송이약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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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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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은 면역력의 부재에서 야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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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리면 서양의학에서는 일반적으로 어떤 암에 걸렸는가에 따라서 치료법이 선택되는 것 에 비해서 전통의학은 사람의 체질과 병의 진행상태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서 치료법이 달라지며 사용하는 약재 또한 많은 차이가 난다. 그리고 암에 걸린 환자들의 심리상태는 불안정하고 우울하므로 한방약물 치료에 앞서 마음의 평온을 유지시키기 위한 안신약재를 주로 사용하기도 한다... . 암에 걸린 환자들의 주요 발병 원인을 살펴보면 불규칙적인 영양섭취와 가공화 된 음식물의 식이습관  스트레스 대기오염 유전적인 소인 등이 주요 원인이다...  그리고 질병과 스트레스는 매우 밀접한 연계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므로 암환자는 심산의 자연과 동화 될 수 있는 곳으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는 것 또한 지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며 주거환경의 변화는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되 찾는데 필수적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환자는 누워있는 것 보다 움직이면서 산과 들에  자생하는 산야초를 손수 채취해서 식단의 찬과 녹즙의 주재료로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약물의 치료에 앞서 식이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환자의 심리상태는 직면한 현실의 고통과 다가올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많은 심리적 불안요소가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때로는 현실에 대한 도피를 갈망하기도 한다.  이는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관찰되는 증상이며 이와같은 심리적 불안정 상태를 한방에서는 기체라고 부르는데 이는 기의 흐름이 원활치 못한데서 야기 된 증상으로 전통약재중 기의 순환을 도와주는 순기제를 사용해서 심리적인 불안감을 덜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이러한 환자의 심리전환을 위해서 요가 단전호흡 기체조 명상 음악감상 독서 미담등이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암환자들은 대부분 정상인에 비해 정체수분 어혈 노폐물등을 많이 가지고 있으므로 체외로 신속히 배출시키기 위한 전통요법으로 솔잎땀내기 풍욕.반신욕.요가.아로마요법등 물리적인 요법을 동원해서 에너지의 흐름과 정체수분을 신혹히 배출시키는 방법을 사용 하기도 한다.. 그리고 암은 체내에 머물러 있는 혈액속의 나쁜 독소와 정체수분들이 만들어 낸 질병이므로 전통요법에서는 치료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반드시 좋은물을 많이 먹어서 소변량을 평상시의 두세배로 늘여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는 항암약초요법을 환자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리고 항암약초요법은 대부분의 환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작용을 하는 것이 임상에서 확인되고 있으며 치병인 다수가 연일 녹즙을 포함한 항암약초 달인물을 다량 투여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러므로 전통요법에서는 혈액속에 녹아있는 활성산소와 같은 독소를 신속히 배출시키기 위해서 체내의 삼투압 작용을 촉진시키는 항암약초요법을  권장하고 있으며 항암약초요법은 병증에 부합되는 약초 달인물을 매일 3-6리터씩 꾸준히 복용하면서 대나무 통에서 아홉번 구운 죽염을 1일 10-40그람씩 겸복하는 것 인데 본방을 사용한 다수의 환자들에게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리나라 산하에 자생하고 있는 모든 식물은 약용가능하며 본초학적 개념에서 분류하면 대략 오천여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중 암에 사용할 수 있는 항암약재는 대략 오백종 내외이며 이와같은 천연물 중에서 백여종 정도를 한의사 본초학자 민간의사 등이 항암방제의 군약으로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전통문헌이나 약용식물도감의  기록이 전무한 소수의 비밀스럽고 독성이 강한 약재를 사용하는 민의들도 있다.  그리고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항암방제의 주재료는 현대 약물학에 의해서 과학적으로 상당한 항암효과가 입증 된 약초가 다수 있기도 하다.

그러나 전통요법의 주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천연약초는 채취시기 약용부위 건조방법 승기약물과의 배합 가감 및 달이는 방법등에 의해서 약효에 많은 차이를 보이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지시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필자는 대략 오백여 가지의 약초를 항암약물로 분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알려진 선학초.부처손.구찌뽕나무 활나무 등을 군약으로 만든 항암약차를 주로 음용약물로 사용하고 있으며  때에 따라서 복어알 초오 천웅 석산 여로와 같은 맹독성 약물을 법제라는 과정을 통해서 독성을  제거한 뒤 음용약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복어알의 독성인 데트로이드톡신은 청산가리보다 무려 20배이상 강력한 독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복어 한 마리에는 성인 10명 이상을 죽일 수 있는 강력한 독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와같은 맹독을 함유하고 있는 복어알이 암병을 치료하는 유용한 약용자원임을 알고 있는  전문인들 또한 약물의 위험성 때문에 사용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적어도  약용자원전문가 라면 독성이 있는 약재를 임상에서 응용해서 새로운 약성을 찾아내는 일을 기피해선 않될 것으로 필자는 생각하고 있다.  물론 복어알과 같은 맹독성 약물은 반드시 전문가의 지도하에 법제라는 제독 과정을 통해서 얻어진 약물을 엄선해서 사용하는 것이 앞서 숙지해야 할 과제사항 이기도 하다. 복어알에 들어있는 데트로이드톡신과 같은 독성물질 또한 전통의 법제방법을 잘 활용하면 각종암을 물리치는 약으로 거듭나기도 한다.. 그러나 복어알은 반드시 전문가에 의해서 법제라는 과정을 통해서 얻어진 약물을 사용해야 하며 법제한 복어알이라도 미량의 독성이 남아 있으므로 반드시 동물에게 실험한 뒤 환자에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또한  복어알은 복용량에 세심한 주의가 요망되는 약물이기도 하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암에 대한 민간요법의 통치방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거론 하는데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전통방제중에서 암병에 사용하는 통치방은 없다   전통방제에 응용되는 약물의 배합과 가감은 환자의 심리상태 병의진행상태 체질등을 세밀히 고려해서 응용하므로 누가 무엇을 먹고 고쳤대 라는 말은 실제로 치병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적어도 항암약물학의 전통처방으로 치병코져 한다면 먼저 환자 스스로가 병인을 물리칠 수 있다는 일념과 용기로 무장하고 전통 방제학을 기초로 항암약물학을 임상에서 정립한 전문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양방학에서 암환자에게 행하는 치료행위 중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는 암세포의 공격을 주목표로 하는 치료행위이지만 실제로는 정상 세포까지 공격을 받으며  양방약물 치료시 면역세포인 백혈구가 공격을 받아서 면역세포를 만들어 내는 골수세포가 손상되므로 내상기계의 기능이 마비되어  장부의 일부 기능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기력이 약한 고령의 환자들의 경우 항암약물 치료시 면역체계가 완전히 무너져서 회복 되지 못하는 부작용의 사례들이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나 전통의학은 몸전체의 저항력과 회복력을 높여주는 기능이 있어서 종합적으로 접목하는 치료임에도 정상세포의 기능을 저하 시키는 사례는 거의 없으며  미미한 암세포는 초기에 면역세포가 왕성하면 얼마든지 공격해서 제거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  그러나 신진대사의 기능이 왕성한 젊은 말기암 환자의  경우 암세포가 악성으로 급진전해서 성장 할 경우 암세포의 대량증식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전통요법과 현대약물학을 적절히 병행하는 방법 또한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하다. .  현대질병은 면역력의 저하에서 야기 된 증상이다. 항생제의 남용으로 인한 약물의 내성과  대기오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서 인간들의 면역체계는 날이 갈수록 약화되어 근래들어 만연하고 있는  암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의 모든 원인은 면연력의 약화에서 기인 된 것이다... 동물이나 식물 모두는 자정능력 즉 자가면역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외부로부터 발병인자가 몸속으로 침입했을 경우 병인이 감지되면 즉시 면역체계를 가동해서 병인을 조기에 섬멸하는데 면역력이 약해져 있으면 병인의 감지와 초기진압이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이것이 암과 같은 난치병으로 진행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병의 치료 기준은 면역력을 강화 시키는 것에 원론적인 해답이 있으며 암을 비록한 여타 질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평상시 생활에서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식이습관과 운동이 무엇보다 필수적이며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기초약물을 음용수로 꾸준히 상복하는 것 또한 매우 유익한 예방의학의 일부분이다.

진행중인 암세포는 자연사 하는 일이 없으며 성장과 개체번식을 반복 하면서 몸속의 영양분을 다량으로 갈취 하고 그영양소를 이용해서 체내의 노폐물을 대량으로 배출시켜서 우리몸속의 독소를 쌓이게 한다. 그러면서 면역력을 저하시켜서 혈액순환 장애를 야기시키고 정상세포로의 영양 공급을 차단 시켜 체력의 고갈을 야기시킨다.   우리몸속에는 각종질병과 대항하는 면역세포가 몇가지 있는데 각기 다른 주된 공격방법을 갇고 있다. 어떤 것은 이물질을 먹고 어떤 것은 그것을 보완하는 역활을 하며 또 어떤 것은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기도 한다. 우리 몸속에는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거나 제거하는 킬러세포가 있는데 킬러 세포의 조직력이 약해지거나 저하 되었을 때 암세포는 급성장과 개체분화를 통해서 대량번식을 반복한다... .  암의 발생과정을 살펴보면 첫째는 정상 세포속에 발암물질이 들어가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일의켜 암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있고 또 하나는 만성적인 염증이나 발암을 촉진하는 물질의 영향을 받아서 이상증식을 통해서 암이 되는 것이 있다..  대부분의 암이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크기로 성장하려면 대략 1센치정도의 크기가 되어야 하는데 평균적으로 5-15년정도의 세월이 걸리기도 한다. 이과정에서 우리들이 섭취하는 음식물의 영향이 매우크며 암을 발생시키는 원인중에 40%정도가 식생활의 부조화로 인해서 발병 된 다는 보고가 있다.  유전자의 변이를 촉진하는 발암물질은 대부분 음식물에 들어 있고 이중 곰팡이균인 아풀라톡신이 대표적인 물질이며 고기나 생선의 탄부분이 발암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그리고 동물성지방의 과잉섭취는 대장암과 유방암과 관련이 있으며 잔류농약이나 식용육류의 잔류호르몬제.항산화제.방부제등의 첨가물질에도 발암을 유발시는 물질이 다량함유되어 있기도하다. 그러므로 가공식품과 같은 발암을 촉진하는 음식은 가급적으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암은 혈연관계에 있는 가대의 유전성과 매우 밀접한 함수관계에 있으며 필자가 알고 있는 지인중에는 전라도 쪽에서 제약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모씨가 계시는데  이씨는 1960년무렵 삼십세의 젊은 나이로 말기위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으며 수술없이 전통요법으로 십년간 투병한 결과 깨끗히 치병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씨가 치병하는 기간중 자신의 어머니와 여동생이 똑같은 말기위암으로 사망 했으며  또한 환자의 아버지 그리고 남동생 삼부자 모두가 비슷한 무렵 똑같은 대장암으로 고통받는 것을 본적이 있기도 하다  이처럼 암은 집계 가족들의 유전성에 연계고리가 있으므로 자신과 혈연관계에 있는 집계가족중에 암환자가 있다면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평상시 섭생의학의 중요성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필자가 알고 있는 지인중에 십년이상 산중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단 한명도 암에 걸린사람이 없으므로  어쩌면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자연과 동화되어 살아가는 방법 또한 전통예방의학의 한부분이 아닌지....라는 두서없는 식견을 건네기도 한다..   우리네 산하에 자생하는 천연물에는 모든병을 고칠 수 있는 약이 있다. 그러나 무지한 인간들이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발 밑으로 밟히는 풀 한 포기의 가치를 약초가 아닌 잡초의 개념으로 정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 약물학이 연일 발전을 거듭하고 새로운 신물질이 개발 되었다고 하면서 거국적 기업들이 신약을 개발했다고 홍보에 열을 오리고 있는데 오히려 환자들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의료수익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해마다  조류독감 사스 신종암과 같은 새로운 괴질이 창궐되고 있으며 민속의학자들이 우려하고 있는 예견중에  2006년 사스보다 열배 이상 강력한 새로운 괴질이 전세계를 강타할 것 이라는 심상치 않은 예언을 하는 사람들 또한 소수 있으며 필자 또한 이러한 식견에 동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므로 새로운 괴질을 대비한 방제와 약초를 찾기위한 나름대로의 각고에 노력을 하고 있는 중 이다..  어쩌면 눈부신 과학의 발전앞에 의학의 퇴보가 함께하는 아이러니한 현실속에 우리들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는것은 아닌지..라는 착찹한 심경을 정리해 본다...

모든병의 치본원리는 면연력에 있으며  도시의 살인적인 대기오염과 공해 스트레스를 벗어나서 자연속에 동화되어 살아가는 방법 또한 스스로의 건강을 돌보는 일신유일국의 치본원리 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생활이라는 것이 어디 풍요와 평화에만 국한 되어 있겠는가... 사회적인 지위 인과관계 업무적인 부분 모든 시대적인 상황이 생활의 연장선상 인데.. 도시의 복잡한 생활을 벗어나 자연인이 된다는 것이 어디 나만에 바램이겠는가. 모든사람들의 작은 소망 일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암과 같은 난치병에 걸린 환자라면 공해를 벗어나서 자연과 동화되어 생활하는 것이 치병에 큰 도움이 되며 업무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은 오히려 치료에 방해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환자는 가급적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건강을 잃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이므로 세욕을 등지고 살아가는 삶이야 말로 진정한 치병의 근본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식용 가능한 자생 천연물에는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물질과 병마를 이기게 하는 면역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예를 들면 우리들이 일상에서 마시는 녹차의 경우 타닌이라는 성분이 발암을 억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흔히 건강식으로 알려진 민들레와 같은 산야초에는 베타카록틴.엽록소.비타민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표고 느타리와 같은 버섯류에는 단백다당체인 항암물질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을 억제하는 물질은 대부분 녹황색 채소와 산야초를 중심으로 함유되어 있고  일반채소보다  자생산야초의 경우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동량에서 무려 20-30배정도 높게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그러므로 환자들의 일반식과 녹즙재료는 가급적이면 자생 산야초를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녹즙의 재료로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산야초는 솔잎 칡잎 쇠비름 토끼풀 등을 비롯해서 대략 이백여종에 이른다. 그리고 일상에서 녹황색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암의 발병률이 낮으며 실제로 산중에서 심신수양을 이루며 채식을 위주로 생활하는 사람들은 거의 암에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질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이습관을 생활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철학 중 변하지 않는 진리는 돈을 주고 값비싼 보약을 사 먹는 사람 보다는 보약의 재료를 찾아서 산에 오르는 약초꾼이 더욱 건강하고  건강식으로 알려진 두부를 사먹는 사람보다는 땀흘리며 콩밭을 일구는 사람이 더욱 건강하며  우유를 집에서 먹는 사람 보다는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욱 건강하다는 것이다.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전통섭생문화를 생활에 정착시켜 질병의 예방에 앞장서는 것 또한 전통의학의 맥을 잇는 중요한 건강문화유산 인 것이다 ...

  -  민속약초 연구회  권혁조  -   http://songyee.co.kr/main.html    


2004-10-21 06: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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